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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질환 무릎관절염 악화, 비만 당뇨 위험 높인다 [연세스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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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회 작성일 25-11-2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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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관절염은 단순히 관절의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

통증이 심해지면 활동량이 줄어 체중이 증가하고, 이에 따라 대사 기능이 약화하며 혈당·혈압·지질 대사까지 영향받는 악순환이 시작된다.

체중이 늘수록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은 3~4배까지 커져 통증이 반복되고, 이 통증이 다시 움직임을 제한해 질환의 진행 속도를 더 빠르게 만든다.

특히 고령층과 여성은 근육량 감소가 빠르게 나타나는 특성상 이러한 악순환이 쉽게 심화할 수 있다. 

걷거나 계단 오르기가 어려워지거나, 아침에 일어날 때 무릎이 30분 이상 뻣뻣하다면 관절염 진행 신호로 진료가 필요한 시점이다.


허동범 연세스타병원 원장은 “무릎관절염이 악화하면 비만·대사증후군 위험이 함께 증가하며, 이는 관절염이 전신 건강을 크게 흔들 수 있는 위험이 있다”고 19일 말했다.

여성은 폐경 이후 에스트로젠 감소로 근감소증과 골관절염에 더 취약해지기 때문에, 50대 전후부터 관절 건강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 

초·중기 퇴행성관절염은 약물치료·주사치료·물리치료 등 보존적 치료로 염증과 통증을 안정시키면서, 허벅지 근력을 강화하는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치료다.

무릎관절염은 치료 이후의 생활 습관 관리에 따라 예후가 크게 달라지는 질환이다.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근력을 유지할 수 있는 실내 자전거·수중 걷기 같은 운동은 통증 조절과 기능 유지에 효과적이며, 계단 오르기나 쪼그려 앉기처럼 무릎 압력을 높이는 동작은 피해야 한다. 

충격 흡수가 되는 신발을 착용하고 규칙적으로 스트레칭을 해 관절의 유연성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허 원장은 “관절염 예방의 핵심은 무릎을 쉬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부담을 줄이면서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이라면서 “작은 생활 습관 개선만으로도 악화 속도를 확실히 늦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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